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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프랜즈

안녕하세요. ENDEAVORER (노력가) 김미연이라고합니다.
저는 캐릭터 디자인파트에서 모모프랜즈라고 하는 캐릭터 브랜드를 디자인하였습니다.
모모프랜즈를 처음 기획할 당시에는 어릴적 부모님과 함께갔던 지구온난화에 관한 박물관에 다녀왔던 기억,
몇몇 다큐멘터리를 보고 환경에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되었던 일들을 떠올리며
캐릭터와 환경문제의 조합을 생각하며 디자인하였습니다.
시간이지나가며 계속 이 캐릭터를 디벨롭시키고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환경문제를 연극으로 풀어낸 '디망쉬'라는 작품을 보며 상업적인 것에서도 의미를 찾고
어려우면서도 진중하기만 한 환경문제가 조금 더 우리 일상에 친숙하고 가깝게 스며들기를 바랬습니다.
또한 '나의 디자인이 사회에 어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다면
나는 어떤 디자인을 하고싶은가?' 에 대한 해답이 바로 모모프랜즈였던 것 같습니다.
모모프랜즈의 신비한 세계관에 몰입하다보면 환경문제와 인간의 이기심같은 어려운 문제들을
서사로서 접하게 되고, 이 세계관은 교육적인 목적 뿐만 아니라 여러 컨텐츠나 굿즈 같은 상업활동에도 활용될 수 있으며,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캠패인성 캐릭터 브랜드로서 작용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모모프랜즈의 세계속으로 떠나볼까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omo_friends_m/
유튜브: https://www.youtube.com/@monning_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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